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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필그림 회장 이상복 사무국장 강동훈. (오른쪽 사진들) 오프닝 리셉션에 함께한 필그림 회원들과 내빈들.

필그림, 에이비갤러리서 31일까지 초대전

- 여기 그리고 지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예술인은?

아트글로벌뉴스 이지현 기자 | 2020년 5월 27일


"오늘날의 미술의 영역은 끊임없이 확장되고 관련 지식과 정보 또한 점점 방대해지고 있다. 현대미술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표현수단과 방법을 찾는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 필그림 회장 이상복 'HERE & NOW' 초대전 인사의 글 중에서.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전대미문의 어려운 시기를 맞으면서 예술계에 있는 작가들 또한 작품활동과 성찰의 과정을 통해 삶을 돌아본다. "작가들은 예술을 향한 열정을 어디에 쏟을 수 있을까?"



더 숲 그리고 향연 (강동훈), 포도와 여인 (강미숙), 선인장 (고영빈), 숲속으로 (곽나향), 삶 잇다 (권시숙), 소리 (권혁조), 사색의 시간 - 내 이름은 (김명성), 빛과 조우하다 (김문영), 세월의 창 (김성옥), 심포니 No.15: 석가모니 부처님께 바침 (김순남), 봄 숲의 여행자 2 (김지선), 거리를 유지하다 -02 (노영옥), 모차르트: 에이 마이너의 론도 K 511 (문혜선), 마인드 - 자기보기 (박관희).

"진정한 의미의 새로운 예술이란 어떤 것인가?" 윤슬 (박은경), 내적 공간 (박정님), 내마음의 집 1-26 (박종인), 사랑 이야기 (오명은), 그해 가을 (유근홍), 생명나무 (이상복), 토토 (이진선), 만물의 어머니 (임경숙), 균형과 불균형 (정숙향), 산사의 사계 (정연차), 게으른 날 (최서은), 봄이 다시 온다 (황서하), 홀론 에그 (장경기).



필그림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에이비갤러리에서 'HERE & NOW' 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작가들, 업체 인사, 그리고 몇몇 지인들을 초청해 오프닝을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시는 특히 에이비갤러리 관장이 초대해 여러 작가들이 함께 모여 담화와 다과를 나누며 이 시기를 헤쳐 나가도록 격려와 힘을 북돋아 준 자리였다. 초대 작가들은 예술을 향한 열정으로 꾸준히 작업한 작품들 중 몇 점을 선보였다.

'그림을 사랑하는 예술인’이라는 의미의 필그림 (PhilGrim) 그룹은 2014년 창작그룹 '생명과 창조 (Vie et Creation)'로 출발해 작년 새로운 구성원들과 함께 개명한 것이다. 컴템포러리 아트 맥락에서 '현대미술의 모색과 확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정기전과 초대전을 통해 참신한 표현과 새로운 시도를 계획하고 있다.

'집콕, 방콕 그리고 작업실콕' 그동안 작가들 나름대로 작업실에서의 작품 활동 시간이 늘어나기도 했지만, 때로는 자연을 벗 삼아 거닐며 창조의 열정을 쏟아내기도 한다. 동료 작가들과 삼삼오오 가끔 모여서 근황을 나누기도 했다. 이상복 회장은 "이번 초대전이 단순히 갤러리 관장과 몇몇 작가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마스크를 낀 관객들도 위로받고, 새로운 도전의 희망을 안고 갈 수 있는 자리로써 마련된 축제의 한 마당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필그림, 에이비갤러리서 'HERE & NOW' 초대전

-31일까지. '그림을 사랑하는 예술인' 컨템퍼러리 아트 맥락

SR TIMES 이지현 기자 | 2020년 5월 26일


필그림 (PhilGrim)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에이비갤러리에서 'HERE & NOW' 초대전에서 지난 22일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생명과창조 (Vie et Creation)' 그룹 이름이 '필그림 (PhilGrim)' 이름으로 개명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예술과 문화를 선도하고자 전시를 연 것이다. '그림을 사랑하는 예술인'이라는 의미의 필그림 그룹 회원들과 초대된 관객들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오프닝 행사와 작품 전시하는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 앞에 서서 간단한 소개도 진행했다. 이어 다과와 담소를 나눠 예술인들이 주도하는 문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예술인의 본을 보였다. 앞으로 필그림은 정기전과 초대전을 통해 '현대미술의 모색'과 '현대미술의 확장'이란 주제를 가지고 오늘날의 미술에 대해 고찰하고 생명력있는 작품을 창작하고자 한다고 전한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열정 있는 작가들이 뭉쳐 한국의 현대미술 활성화 및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복 회장은 "현대미술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표현 수단과 방법을 찾는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전대미문의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술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작업해 준신 회원분들과 저희 그룹을 초대해주신 에이비갤러리 관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시기간은 19일부터 31일까지.



오프닝 리셉션에 함께한 필그림 회원들.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New York & Seoul Korean Fine Arts Association International Exchange Exhibition





THE SHADES OF TIME: An Exhibition from the Archive of Korean-American Artists, Part Two:1989-2001













Exhibition at Korean Cultural Service New York, Gallery Korea

Exhibition at Queens Museum of Art Partnership Gallery

The Shades of Time: An Exhibition from the Archive of Korean-American Artists, Part Two:1989-2001.

Kyunghee Pyun, Editor, the catalogue


The Shades of Time: An Exhibition from the Archive of Korean-American Artists, Part Two:1989-2001 was the second part of a larger project called "The Archive of Korean-American Artists." After the successful first exhibition derived from archival materials for Korean artists in the United States from 1955 to 1989 held in 2013, the second exhibition showcases archival materials, documents and early art works by Korean artists active in the U.S. from 1989 to 2001. While the first part of the exhibition had about 45 artists including Whanki Kim, Po Kim, Nam June Paik, and Ik-Joong Kang, the second part focused on younger generations now in their 40s, many of whom are video, mixed media, computer graphics, and installation artists. Among more than 200 artists of this generation, about 46 artists were invited to exhibit their pivotal works stemming from the periods of the periods of the 1990s and the early 2000s. Many of them were affected by global events such as the IMF bailout of Korea during the 1997 Asian financial crisis, the 1998 market crash by the dot com bubble, anxiety of Millennium Bug (so called "Y2K") in 2000, and the catastrophic tragedy of 9/11 attacts.



This Exhibition was held at the Gallery Korea of the Korean Cultural Service New York in April and May, and a selection of it was shown at the Queens Museum of Art Partnership Gallery in June and July of 2014. The catalogue includes three scholarly essays and more than 100 images.

김순남 화가는 미국 뉴욕에 위치하는 한국미술재단(AHL Foundation)과 뉴욕한국영사관 주최로 개최된 제 2부 주미 한국 미술가 45인에 선정되어 아카이브전: Shades of Time: An Exhibition from the Archive of Korean-American Artists, Part Two:1989-2001에 초대전시되었다. 전시는 뉴욕한국문화원과 퀸즈 미술관에서 개최되었다.



갤러리 옴즈, 김순남 개인전



미주한국일보 입력일자 2012-08-24


화가 김순남 (Soonnam Kim Singer) 개인전이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옴즈 기획으로 플러싱 뱅크 아시아나 갤러리 옴즈 전시장에서 열린다.

김작가는 서양 클래식 음악의 자유로우면서도 아름다운 추상적 조화의 예술세계를 화폭에 담았던 칸딘스키의 작품세계와 함께 해 '리듬과 하모니'를 주제로 해 음악 및 심포니 연작 10여점의 회화작품을 선보인다. 2004년 뉴욕타임즈에도 소개된 작가는 현재 뉴져지 주립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9월 7일 오후 4-6시. 201-424-4354 (갤러리 옴즈)



Fine Arts Adjunct Faculty Exhibition




Fine Arts Adjunct Faculty Exhibition
Kean University, Union, NJ, USA 미국 뉴져지 주립대 Kean University 예술대학 미술학과 겸임교수 작품전 2009. 09. 15-10.23


김순남 개인전 27일까지 킨대학



미주한국일보 입력일자 2010-10-08


김순남 (Soonnam Kim Singer) 초대전이 이달 27일까지 뉴져지 킨대학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김 작가는 음악의 리듬을 화려한 색채로 표현한 회화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어릴적부터 감명을 받은 클래식 음악과 추상미술의 창시자 칸딘스키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리듬감 있는 '색의 교향곡' 시리즈 작품을 전시 중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12일 오후 4시 30분.

장소: Kean University-1000 Morris Avenue, Union, NJ. 908-737-0392



Adjunct Professor Soonnam Kim Singer Paints Visual Music




Kean University Administrative Report
Week of April 17, 2006


The artist, Soonanm Kim Singer, adjunct in the Department of Fine Arts, with one of her stunning painting at the opening reception in the Nancy Dryfoos Gallery in the Nancy Thompson Library on April 4. The exhibition will run through April 28. For more information, call Singer at 201-779-8237.
순수미술학과 겸임교수인 화가 김순남(Soonnam Kim Singer)은 낸시 토마슨 도서관 내에 있는 낸시 드라이푸스 전시실에서 4월 4일에 열리고 있는 오프닝 리셉션에서 그녀의 매우 훌륭한 그림 앞에 서 있다. 전시는 4월 28일까지 계속될 것이다. 문의 사항은 김순남 (Singer) 에게 전화하면 된다. 201-779-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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